Archive
Schematic Medium
Works
Core Searching series
연속의 떨림, 2017
BYR Quad Origin (QUAD)
BYR Quad Origin 11, 2025
BYR 99 Prime Elements
R09, 2018-2020
Core Searching series
Untitled 08, 2017
Exhibitions & Projects
Exhibition
메타-개념주의로서의 스키매틱 미디엄
에이프로젝트 컴퍼니는 급변하는 동시대 미술계를 바라보고 이에 대응하는 자신만의 조형어법을 고안하여 작품세계를 펼쳐나가는 김희조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2024.09.05
Project
Art Room QUAD & Circle
에이든청담은 단순한 숙박공간을 넘어 동시대 노매딕 피플의 역동적이며 다채로운 삶을 담아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 첫 프로젝트로 국내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Art Lobby와 Art Lounge, 그리고 Art Gallery를 만들었으며, Suite Room을 Art Room으로 만들어 “Stay with Art”라는 에이든만의 미션과 비젼을 완성해 가고 있습니다. Aiden 디 아트 호텔의 첫 아트룸 ‘Quad & Circle’은 디지털 이미지를 회화로 재현하여 유명해진 박미나 작가와, BYR (Blue, Yellow, Red) 컬러와 강렬한 조형을 조합해내는 김희조 작가의 아트월로 만들었으며, 작품의 컨셉에 맞게 모든 공간과 가구를 디자인하여 완성했습니다.
2022. 07. - Permanent Installation
Project
Aproject X Kim Heejo
에이프로젝트컴퍼니와 에이든청담 호텔이 함께한 이 작품은 호텔을 문화 체험과 교류의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호텔 로비 전체가 하나의 설치 작품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감각적인 컬러와 세련된 기하학적 조형으로 통일시켰고 무버블 컬러 패널 등을 통하여 동시대 노매딕 피플의 역동적이며 다채로운 삶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1층 로비를 권오상, 지용호, 김희조 등 국내 유명작가들의 예술 작품과 아트 프로젝트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1.08 - Permanent Installation
Exhibition
Shifted Topo-logical Thinking with a Distorted Artistic Mind
이번 전시는 'Shifted Topo-logical Thinking with a Distorted Artistic Mind'라는 제목 아래, 내가 제안하는 '스키매틱 미디엄(Schematic Medium)'의 첫 단계를 보여준다.
2018.05.09-23
Artist’s Notes
Note 4
Elements- Form
형상은 수많은 철학과 관점 중 우주의 깊은 곳에서 나온 수많은 천체들로 하나의 관점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론에서 논의했듯 소유할 수 있는 것과 소유할 수 없는 것, 존재, 의미의 부재와 존재 등에 대한 광범위한 생각들이 선으로 시작하여 형태로 발전한 후 형상에 도달하며 형상은 차례로 선, 형태, 색이라는 다른 세 요소에 대한 부수적인 역할도 갖고 있다.
2017 노트에서 발췌
Note 5
형상의 침묵, 언어의 필연적 아이러니
나는 언어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이미지를 만들었으나 그 이미지를 타인에게 전달하기 위해 다시 언어의 속박 안으로 걸어 들어가야 한다. 하지만 이성(Logos)이 감성(Pathos)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역설적으로 감성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기에, 어긋난 자리에서 비로소 무언가가 보이듯이 언어라는 한계에 부딪힐 때 비로소 언어 너머의 세계가 열린다.
2015-2025
Note 14
BYR Organic Schemata Relational Visual Grammar
OS는 개별 형태들이 단순히 모여 구성되는 체계가 아니라, 요소들 사이에 흐르는 관계의 힘이 장면을 만들어내는 구조다. 선과 면, 색과 밀도는 서로를 대체하거나 우위를 차지하지 않으며,고정된 역할도 갖지 않는다.시각적 사건은 언제나 관계의 변화에서 비롯된다. 이때 말하는 관계는 단순한 연결이 아니라,감각이 대상을 읽어내는 방식, 지각이 세상을 조직하는 틀, 존재가 세계와 맺는 접점까지 포괄하는 심층적 구조다.
2020-2025











